FIRST SIP, LONG ECHO
새벽 4시, 로스터기의 첫 소리가 하루를 연다. 직접 선별한 싱글오리진 원두가 황금빛 크레마로 태어나는 순간.
세 잔. 그 이상도, 그 이하도 아니다. 완벽한 한 잔을 위해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. 바리스타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스페셜티의 정수.
에티오피아 게뎁 워시드 - 플로럴 노트
콜롬비아 우일라 허니 프로세스
파나마 게이샤 내추럴 - 한정수량
카카오 85%, 에스프레소 페어링
"진짜 스페셜티가 뭔지 알게 해준 곳. 하루 세 잔이라는 한계가 더욱 특별함을 만든다."
김민수
커피 로스터
"게이샤 핸드드립은 정말 예술작품. 바리스타님의 손놀림 하나하나가 퍼포먼스였어요."
이서연
카페 오너
"청담동에서 이런 히든 플레이스를 찾다니. 커피 한 잔에 이렇게 몰입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."
박준호
브랜드 디렉터